SG충남방적, 자산재평가차액 467억원 발생 입력2010.12.10 11:00 수정2010.12.10 11: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G충남방적이 충남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 617번지 외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467억7321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햇다. 이는 자산총액의 56.72%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LG 치고 나오는데…"한국 넘버원" 中로보락 '자신감' [영상] "삼성, LG, 로모(DJI), 모바, 다이슨 등 새로운 경쟁자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로봇청소기 시장 자체가 성숙해지고 확장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이 속에서도 저희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계속해서 굳건한 자리를 유지... 2 코스맥스, 서남아·중동 공략 본격화나서 글로벌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법인이 지난 13일 자카르타에서 '코스맥스이노베이션콘퍼런스202... 3 쇼핑에 '채팅형AI' 입히는 네이버…챗GPT 침공에 '맞불' 네이버가 자사 쇼핑 앱에 채팅형 인공지능(AI) 기능을 선보인다. AI가 상품 정보와 소비자 리뷰, 소비자의 개인 취향 등을 분석해 적절한 상품을 제안하는 게 핵심이다. 네이버는 자사 쇼핑앱인 네이버플러스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