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신용평가사 S&P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A'로 그대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S&P는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더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반영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북한의 정권 승계와 관련해 분쟁이 발생할 경우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시나리오 전개에 따라 한 단계 이상의 하향 조정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2. 2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3. 3

      전쟁에 엔저 가속…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 돌파

      엔·달러 환율이 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을 돌파했다. 중동 정세 악화로 달러값이 상승한 영향이다. 원유 가격 상승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은 일본 정부가 엔화 매수 개입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