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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명레저, 경영권 양수로 HS홀딩스 지분 27%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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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기업인 대명레저산업은 HS홀딩스 지분 27.64%를 보유하고 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경영권 양수를 위한 주식 장외매수계약에 따른 것으로 대명레저산업이 최대주주가 됐다. 대명레저는 최근 HS홀딩스의 최대주주인 학산 등 3인이 보유한 주식 1950만주(지분 27.64%)와 경영권을 540억원에 사들였다. 주당 취득 단가는 2769원이다. 대명레저산업은 비발디파크로 알려진 워터파크와 대명콘도, 스키장과 골프장을 운영하는 종합리조트기업이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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