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피 PR매도에 1940선에서 옆걸음…IT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매수세와 프로그램 매도가 공방을 벌이며 코스피지수가 1940선 횡보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일 오후 1시9분 현재 전날보다 0.86% 오른 1945.94를 기록중이다. 글로벌 증시 훈풍 영향으로 1940선 위에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면서 상승폭 확대를 시도하고 있지만 프로그램 매물이 상승이 제한되고 있는 모습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54억원, 491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1175억원 매도 우위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모두 매물이 쏟아지면서 3009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 업종이 2.75%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전기가스, 통신, 은행, 음식료 등 내수업종은 하락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한가 찍더니 순식간에 패대기…농락당한 개미들 '피눈물'

      대우건설(-2.26%), 희림(-2.58%), GS건설(-3.59%). 지난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재건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상한가를 쳤던 건설주가 13일 일제히 하락했다. 주말 새...

    2. 2

      '예비 유니콘'에 44조원 투자 가능…한국판 스페이스X 나오나

      증권사가 모험자본의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조달 금액의 2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야 하는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이 완판되고 있어서다. 증권사들은 2028년까지 22조5000억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겠다는 계획...

    3. 3

      증권사의 변신 '모험자본 허브'

      증권사가 모험자본의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조달 금액의 2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야 하는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이 완판되고 있어서다. 증권사들은 2028년까지 22조5000억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겠다는 계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