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폭로에 난감한 美국무 입력2010.11.30 17:52 수정2010.12.01 02: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29일 아흐메트 다부토글루 터키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기 위해 워싱턴에 있는 국무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미 국무부는 위키리크스가 25만건에 달하는 미국 외교문서를 무차별 폭로한 것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관련 책임자를 찾아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워싱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국 2월 일자리 9만2000개 급감…실업률 4.4%로 상승 지난 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실업률이 상승해 고용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는 의료 노동자 파업에 겨울 한파까지 겹친 영향으로 분석된다.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일(현지시간) 지난 2월 미... 2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일주일째로 접어든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 3 [속보]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 [속보]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