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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억분의 1' 표도르, 한국서 김보성을 만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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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투기 황제' 표도르 에멜리아넨코(34.러시아)가 29일 한국을 방문해 액션배우 김보성을 만났다.

    표도르와 김보성은 2008년에 제작된 러시아의 액션 영화 '다섯번째 저주(The fifth plague)'에 함께 출연, 특별한 인연을 쌓았기 때문이다.

    표도르는 "함께 찍은 영화는 내년 3월 한국에서도 개봉할 것"이라며 "함께 찍은 장면에 대해 영화 관계자들도 만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섯번째 저주는 아시아의 한 나라를 배경으로 주인공이 제약회사의 음모에 맞선다는 줄거리의 액션영화다.

    이 둘의 인연은 2008년 프로모션 일정으로 내한했던 표도르를 김보성이 격투기 팬의 한 사람으로 배웅을 나간 것이 계기가 됐다고 알려졌다.

    한편, 표도르는 종합격투기에서 2000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28연승을 달렸고 종합전적은 31승 2패다. 고사카 쓰요시와 베우둠만이 그를 이겼다.

    한경닷컴 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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