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환은행 전 행장들 "하나금융 인수 반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환은행 전직 은행장들이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허준, 장명선, 홍세표, 이갑현 등 전 외환은행장들은 성명을 내고 "자금도 부족한 하나금융이 외환은행을 인수하겠다고 나선 것은 특혜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며 인수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5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 중 하나금융이 보유한 자금은 2조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라며 "나머지 3조를 외부에서 조달하면 과도한 차입 부담으로 하나금융과 외환은행 모두 공멸로 이끌 수 있다"고 우려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