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온세텔레콤, 최대주주 지분 매각 소식에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온세텔레콤이 최대주주가 지분 40% 매각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온세텔레콤 주가는 전날보다 102원(14.89%) 오른 7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온세텔레콤은 이날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가 지난 24일 소유지분의 40%(7474만3940주)에 해당하는 지분매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현재 실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온세텔레콤은 최근 MVNO(가상 이동통신 사업자)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이달 들어 연일 급등세를 보여왔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달 만에 다 팔려 '추가 도입'…"한국에 첫 선" 보인 한정판車

                 MINI(미니)코리아가 폴 스미스의 감각적 디자인을 결합한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을 국내 100대...

    2. 2

      달리면 최고 연 7.5%…신한은행 '운동화 적금' 출시

      신한은행은 최고금리가 연 7.5%인 ‘신한 운동화 적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부터 10만 계좌 한도로 판매를 시작한다.매월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다. ...

    3. 3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