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은 총리 입력2010.11.23 01:57 수정2010.11.23 01: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브라이언 코웬 아일랜드 총리가 22일 더블린 정부청사에서 유럽연합(EU) 및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구제금융을 수용하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지난 5월 구제금융을 받은 그리스에 이어 EU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두 번째 국가가 됐다./더블린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미' 마두로, 압송 당시 '나이키' 트레이닝복 풀착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이 기습적인 군사 작전으로 체포한 반미 성향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압송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당시 마두로 대통령이 착용한 복장에 이목이 ... 2 [속보] 日 "北 발사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이미 낙하한 듯"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뉴욕 도착한 마두로 부부…헬기 타고 이동하는 곳은 미군 특수부대의 전격적인 작전으로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가 미국으로 이송됐다.CNN 등 미국 언론은 3일(현지시간)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태운 항공기가 뉴욕 스튜어트 공군기지에 도착했다고 보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