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콜레라 폭동' 입력2010.11.19 18:01 수정2010.11.20 02: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18일 한 시위자가 크레올어(아이티 공용어)로 "유엔 안정화지원단(Minustah)과 콜레라는 쌍둥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최근 1000여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콜레라가 네팔에서 온 유엔군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폭력시위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으나 안정화지원단 측은 이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포르토프랭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뱉고싶은 표정 아니야?" 맥도날드 CEO '깨작 먹방'에 되레 역풍 신제품 홍보차 '먹방'에 직접 나선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가 오히려 곤경에 처했다. 햄버거를 너무 맛없게 먹는 바람에 'CEO조차 못 먹을 버거'라는 역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크리... 2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 귀국 "안정된 후에 돌아갈 것" 미국·이스라엘과의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치달은 이란에서 탈출한 한국인 일행이 5일 귀국한 가운데 이란 여자배구의 이도희 감독도 안전하게 귀국했다. 우리 교민 등 일행을 태운 튀르키... 3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북한만이 이란 지지할 것"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이란이 지난 반세기 동안 전 세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5일 오전11시 하르파즈 대사는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란 정권은 핵과 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