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인니 4개국 경제를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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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아시아 주요 4개국의 경제와 증시상황을 진단해 보는 리서치포럼을 개최합니다.
대신증권은 23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대한민국, 세상을 움직이다'라는 주제로 기업과 투자자 고객들을 초청해 '대신 인베스트포럼 2010'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은 2011년 한국경제의 증시와 산업 전망 외에 아시아 주요국의 시장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중국의 대형증권사인 자오상 증권에서는 자오웬리 수석이코노미스트가 참석해 중국경제와 전망에 대해서 발표하고, 일본에서는 미즈호 증권의 나오키 이즈카 수석이코노미스트가 출연해 일본경제와 전망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은행의 자회사인 만디리증권에서는 데스트리 다마얀티 이코노미스트와 디미트리우스 아리 피토요 주식투자헤드가 참석해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경제와 증시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번 포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오찬행사를 통해서는 넌버벌퍼포먼스 '점프'를 시작으로 '씨스타'와 'SG워너비', '이선희', '대니정' 등의 축하공연도 열립니다.
구희진 대신증권 전무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증시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주요국가의 시장상황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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