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50명 채용
개인·기업금융 등 공개채용
지역인재 20% 이상 선발도
지역인재 20% 이상 선발도
신한은행은 23일부터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개채용을 비롯해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및 회계사(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된다.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은 전체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 인재로 선발한다. 지역 기반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채용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