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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백 의원에 수교훈장 광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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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주미대사(오른쪽)는 17일(현지시간) 주미 한국 대사관저에서 샘 브라운백 미국 상원의원(왼쪽)에게 한국 정부의 수교훈장 광화장을 전달했다. 브라운백 의원은 1996년부터 지금까지 상원의원으로 재직하면서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결의안을 공동 제안한 것을 비롯해 한미동맹 50주년 기념결의안 공동 제안,한 · 미 자유무역협정(FTA) 지지서한 참여 등 한 · 미 관계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브라운백 의원은 11 · 2 중간선거에서 캔자스 주지사에 당선돼 내년부터 상원의원에서 주지사로 변신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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