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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표, 중국 북경대 요리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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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표(대표이사 박진선)가 지난 13일부터 이틀 동안 중국 북경대에서 '한국요리교실'을 개최했습니다. '한국의 장과 쌈'이라는 주제로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 요리교실은 한국의 요리와 전통 음식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샘표식품 관계자는 "한국음식의 근간이 되는 전통 장을 이용한 음식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통해 한국 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북경대 한국요리교실 행사는 한식 세계화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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