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데운 수석연구원 '고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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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과 공동으로 '2010년 고촌상' 수상자로 아르만드 반 데운 벨기에 열대의학연구소 수석연구원(사진)을 11일 선정했다.
반 데운 수석연구원은 2001년부터 국제항결핵 및 폐질환연맹(IUATLD)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결핵균 검사의 정도관리와 항결핵제 감수성 시험에 대한 기술 지원 등에 앞장서왔다. 특히 항결핵제 감수성 시험을 시행하는 검사실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검사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개발,전 세계에 확대 보급하는 데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내 제약업계 유일의 국제상인 고촌상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포함해 총 10만달러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반 데운 수석연구원은 2001년부터 국제항결핵 및 폐질환연맹(IUATLD)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결핵균 검사의 정도관리와 항결핵제 감수성 시험에 대한 기술 지원 등에 앞장서왔다. 특히 항결핵제 감수성 시험을 시행하는 검사실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검사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개발,전 세계에 확대 보급하는 데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내 제약업계 유일의 국제상인 고촌상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포함해 총 10만달러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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