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욕증시, 급등 경계감에 하락.. 다우 0.5%↓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증시는 지난주 급등에 대한 경계감이 이틀째 작용하면서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0.09포인트(0.53%) 내린 11,346.75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9.85포인트(0.81%) 하락한 1,213.40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7.07포인트(0.66%) 떨어진 2,562.98을 각각 기록했다. 아일랜드와 포르투갈, 스페인 등 유럽 일부 국가들의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가 여전해 투자자들에게 불안 요인으로 작용했다. 유럽의 경제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유로화는 약세를 보였고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대해 절상돼 주가를 압박했다. 인플레이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이나 곡물 등 상품 쪽으로 관심이 쏠리는 것도 악재였다. 금융주와 소비재주, 원자재 관련주들이 하락한 반면 통신, 에너지 관련주는 상승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2. 2

      트럼프 "전함 파견" 요구에…영국·일본·프랑스 등 거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요청에 동맹국들 대부분이 거절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

    3. 3

      [포토] 美와 AI데이터센터 건립나선 신세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250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