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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인터·하이닉스 등 증권사 신규추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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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증권 * 강원랜드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3분기 분위기가 4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배당성향 50% 유지에 대한 회사측 의지가 확인됐다. 현 주가 대입한 배당수익률 4.3%로 매력적인 수치로 판단된다. 과거에도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규제의 핵심인 '사감위' 매출총량제에 대한 우려는 해소되는 모습이다. ◇ 우리투자증권 * 대우인터내셔널 POSCO에 인수된 후, 시너지의 조기 구현을 위해 해외 철강판매와 에너지 광물사업,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하고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한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POSCO의 인도네시아.브라질 일관제철소 진출 등으로 석탄, 철광석, 니켈 등 자원개발 분야에 있어 대우인터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어서 향후 인플레이션 헷지 대상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AP시스템 AMOLED용 결정화장비와 봉지장비를 2009년부터 독점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해 지난해 4.5G용으로 이미 매출을 시연한 바 있다. 내년이후 5.5G 추가 증설시 AMOLED 장비 매출은 900억원을 상회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반도체 웨이퍼 열처리 장비인 RTP의 국산화를 통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에서만 2천억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달성하는 주요 장비업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대신증권 * 송원산업 산화방지제 시장의 글로벌 메이저로 부상하면서 내년 2011년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주력 제품의 시장 전망이 밝고, 경쟁업체의 몰락, 과감한 투자가 겹쳐지면서 시장 지위가 상승하고 있다. * HRS 3분기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30% 성장할 전망이다. 2011년에도 방화재, 가공분야, 생활용품 등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 하이닉스 경쟁사의 감산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공급과잉 우려감이 해소될 전망이다. NAND 부문 경쟁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2011년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관측된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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