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전자통신, 에스이티아이 지분 처분결정 지연공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전자통신은 4일 계열사인 에스이티아이 주식 141만주를 246만7500만원에 처분키로 지난해 12월 결정해 1월 실행했다고 지연공시했다.

    서울전자통신의 에스이티아이 보유 지분은 59.98%로 줄었다.

    회사 측은 "에스이티아이의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주식분산을 위해 보유지분을 처분키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2. 2

      증권가도 등 돌린 한화솔루션 유증…'길 터준' 국민연금 참여할까 [종목+]

      한화솔루션 주가가 약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이틀 새 20% 넘게 내렸다. 이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채무 상환에 쓰는 이른바 '빚 갚기용' 유증인 데다, 신규 발행 주식 수가...

    3. 3

      '잃어도 괜찮아' 실버개미까지 뛰어들었다…'역대급 베팅'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