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사흘째 상승…연고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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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째 이어진 외국인의 대규모 '사자'에 연고점을 다시 썼다.
3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2.50포인트(1.01%) 오른 25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미국 증시의 상승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한 이날 지수선물은 한때 251.60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높였다.
외국인은 지난 1일 9889계약, 전날 3160계약, 이날 5623계약 등 대규모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895계약, 1291계약의 매도 우위였다.
선물과 현물간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콘탱고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차익거래가 1486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비차익거래에서는 1338억원의 순매도가 나와, 전체 프로그램은 147억원의 매수 우위였다.
거래량은 31만6458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9만9594계약으로 전날보다 477계약이 줄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3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2.50포인트(1.01%) 오른 25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미국 증시의 상승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한 이날 지수선물은 한때 251.60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높였다.
외국인은 지난 1일 9889계약, 전날 3160계약, 이날 5623계약 등 대규모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895계약, 1291계약의 매도 우위였다.
선물과 현물간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콘탱고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차익거래가 1486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비차익거래에서는 1338억원의 순매도가 나와, 전체 프로그램은 147억원의 매수 우위였다.
거래량은 31만6458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9만9594계약으로 전날보다 477계약이 줄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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