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효린, '여우의 집사' 세븐과 데이트…"박한별 부러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민효린이 '박한별의 연인' 가수 세븐을 집사로 선택했다.

    최근 MBC '여우의 집사' 촬영에 참여한 민효린은 열혈 팬이었던 세븐을 집사로 고용해 꿈같은 1박2일을 보냈다.

    예능프로그램에 첫 도전한 민효린은 세븐과 서울 강남 일대에서 쇼핑을 즐기며 개별 미션과 만찬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민효린은 촬영이 끝난 후 "세븐의 자상함과 섬세함을 느꼈다"며 "박한별 언니가 부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MC 류시원을 중심으로 민효린, 세븐, 손담비, 노민우, 이청아, 박휘순, 노홍철 등이 출연하는 MBC '여우의 집사'는 오는 4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엔하이픈 정원, '팬들 반할 수밖에 없는 귀여움'

      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세븐틴 디노, '팬들 반하게 만드는 멋짐'

      그룹 세븐틴 디노가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산다라박, '믿기지 않는 40대의 깜찍함'

      가수 산다라박이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