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현대건설 본입찰 마감 15일로 연기 입력2010.11.02 17:56 수정2010.11.02 17: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건설 본입찰 마감 시한이 사흘 늦춰집니다. 채권단은 내일(3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대건설 본입찰 마감일을 당초 12일에서 15일 오후 3시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서울 G20정상회의 기간인만큼 현대건설 입찰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질 수 있고 모양새가 좋지 않아 입찰을 연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프리미엄에 웃는 미국?…브렌트- WTI 11년 최대 격차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 분쟁으로 미국이 차익거래 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석유 에너지 패권과 기축 통화 지위를 앞세우면서다. 이번 지정학적 위기가 글로벌 경제의 불균형을 심화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 2 중동 긴장 속 '확전 자제' 트럼프 메시지…뉴욕증시·미 국채 하락 [모닝브리핑] ◆ 중동 긴장 속 트럼프 '자제' 메시지…뉴욕증시·미 국채 하락현지시간 19일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는 중동 에너지 시설 공격 난... 3 '누가 먼저 총대 메줬으면'…치킨값 인상 두고 '눈치게임' [이슈+] 올해 들어 닭고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치킨 업계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가격 인상을 요구하는 가맹점주와 물가 안정을 주문하는 정부 사이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가격을 건드리지 못하는 채 눈치만 보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