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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11월 주식시장 전망 : 새로운 멀티플 주식을 찾아서...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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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주식시장 전망 : 새로운 멀티플 주식을 찾아서...우리투자증권 ● 급등, 급락이 아닌 쉬어가는 것이 길게 보면 시장흐름에 우호적 당사는 연간으로 상저하고 형태의 시장흐름을 전망하는 가운데 4/4분기보다 3/4분기에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보인 다음 11월부터 시작되는 연말 장세는 이전보다 상승탄력이 둔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11월 KOSPI Range 1,780~1,920p 예상) 특히, 투자판단의 우선순위로 국내경기 및 실적 > 해외경기와 리스크 > 유동성 흐름순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최근과 같이 유동성만으로 모든 현상을 해석하려는 방법론에 대해 우려감을 지니고 있다. ● 포인트 1. 금융위기 이후 패턴분석과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분석 이에 금융위기 이후 수년간 나타났던 주요지표들의 움직임을 분석,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시장흐름과 이에 따른 가격변수들의 움직임을 분석해 보았다.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최근 경제 및 금융지표의 추이를 분석해 본 결과, 주요 성장률 지표들은 지나치게 가파른 V자 형태가 아닌 완만한 형태의 상승국면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성장률 지표의 하향안정이 가시화될 경우 주가변동성 축소와 더불어 밸류에이션에 대한 재평가 국면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 ● 포인트 2. 미래 포트폴리오 흐름은‘압축&성장'에서 ‘분산&가치’로 변화 V자형 성장 괘적을 보인 최근 2년간의 종목별 흐름이 ‘압축과 성장’이 었다면 향후에는 New Normal Phase가 도래하며 업종의 집중화보다는 종목별 가치주의 재평가 과정이 나타나는 ‘분산과 가치’ 의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2010년 기준, 1) 영업이익이 최근 10년 평균치대비 더블업된 8개 업종 중 가치주 선정 기준(Classic형과 Classic+A형, Classic+B형)을 통한 모델 분석 결과, 반도체/장비, 인터넷/SW의 업종이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 과정에서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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