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방통위, 이용자 보호주간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통신위원회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제2회 ‘이용자 보호주간’에서는 실질적인 이용자 보호 구현을 위한 정부와 사업자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논의?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부설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이용자 보호주간’은 마지막날에 열릴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 기념식’에 앞서 ‘방송통신 이용자 나눔마당’(1~4일), ‘방송통신 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2일), 방송통신 이용자보호 종합계획 토론회‘(3일), ’국제 방송통신 분쟁포럼‘(4일)이 열립니다.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 기념식’에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병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방송통신 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 의 전국적 실시를 위한 관계 기관간 양해각서(MOU) 체결, 방송통신 사업자의 ‘방송통신 서비스 이용자 보호선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4억배럴 비축유 방출에도 유가 불안…브렌트유 90달러

      국제 유가는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비상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에도 상승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3척의 상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유가에 미친 영향이 더 컸다. 이 날 미국 ...

    2. 2

      메타,"자체개발칩 데이터센터 및 추론 작업에 도입"

      메타 플랫폼은 11일(현지시간) 자체 개발중인 4가지 새로운 칩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나 AMD가 만든 AI칩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할 수 있는...

    3. 3

      뉴욕증시 유가 출렁거림에 혼조세 지속

      1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 등으로 유가가 출렁거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보였다.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안정적인 소비자 물가 데이터도 투자 심리 개선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