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잘나가던 위창수, 더블보기 '주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美 CIMB대회 2R 9위
    한국선수들이 아시아에서 처음 열린 미국PGA투어 'CIMB 아시아퍼시픽클래식 말레이시아'(총상금 600만달러) 2라운드에서 주춤거렸다.

    위창수(38 · 테일러메이드)는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근 마인스골프리조트(파71)에서 속개된 대회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인 끝에 합계 7언더파 135타(65 · 70)를 기록했다. 첫날 6언더파의 공동 3위로 미PGA투어 첫승까지 기대됐던 위창수는 선두권에 4타 뒤진 공동 9위로 처졌다. 위창수는 14번홀(파3) 더블보기로 10위 밖으로 밀리기도 했으나 15,16번홀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최경주(40) 양용은(38) 노승열(19 · 타이틀리스트)은 이날 2언더파를 쳤다. 최경주는 합계 3언더파 139타로 공동 25위,노승열은 2언더파 140타로 공동 27위,양용은은 1언더파 141타로 케빈 나(27 · 타이틀리스트)와 함께 공동 30위에 자리잡았다.

    ADVERTISEMENT

    1.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