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처음앤씨, 에스비하이브리드1호가 지분 전량 매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스비하이브리드1호투자조합은 28일 단순처분을 목적으로 처음앤씨 주식 23만4009주(지분 7.43%)를 장내에서 전량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2. 2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제 폐지

      금융위원회가 주가 조작과 회계부정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지급 상한을 없애고 환수된 부당이득의 최대 30%까지 지급하도록 구조를 바꾼다. 내부자의 신고 유인을 높여 자본시장 범죄를 조기에 적발하...

    3. 3

      '체급·체질' 레벨업에 개미 돈싸들고 참전…증시 성장판 확 열렸다

      코스피지수가 최단기간 5000에서 6000을 돌파한 건 반도체가 이끄는 상장사의 ‘이익 체력’ 회복과 정부의 자본시장 체질 개선 정책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5000 벽을 뚫은 뒤 단기 조정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