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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다스, 헬기 핵심부품 국산화 사업자 선정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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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다스가 방위사업청 주관 헬기 핵심부품 국산화 사업 협약 체결로 강세를 나타냈다. 27일 위다스 주가는 전일대비 100원(5.25%) 오른 2005원에 거래를 마쳐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위다스는 이날 공시를 통해 방위사업청 주관 국방분야의 핵심부품국산화 개발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헬기에 장착되는 핵심부품인 데이터획득장치(DAU)에 대한 국산화 개발 완료 후 국산 첫 기동헬기 '수리온' 양산사업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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