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 글로벌 인재 확보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가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섭니다. 신세계는 내년 상반기 채용을 목표로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 해외 대학에서 학사 또는 MBA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서접수는 2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신세계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 받습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인성면접과 토론면접 등 면접 전형 등의 단계를 거쳐 12월 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일본서는 되던데…" 광장시장 관광객, '카드 불가'에 당혹 [현장+]

      방탄소년단(BTS) 컴백 등을 계기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모처럼 내수 활성화와 국가 이미지 제고 기대가 커지고 있다.한국의 택시 바가지요금이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지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동 결제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선 모양새다. 또한 정부의 단속 강화로 바가지요금이 일부 완화된 듯 보이지만, 여전히 주요 전통시장 등에서는 외국인을 상대로 '카드불가'를 외치는 사례가 이어지며 탈세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지방으로 퍼지는 바가지23일 한경닷컴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확보한 전국 지역별 바가지요금 신고 데이터에 따르면 통합신고센터가 만들어진 지난해 10월 24일 이후 지난 2월까지 택시 60건, 음식점 19건, 쇼핑 18건 등 순으로 바가지요금 신고가 접수됐다. 숙박업소의 요금표 미게시, 결제 취소 후 상향 책정 등은 편법영업에 해당할 수는 있지만 엄연히 따져 바가지요금은 아니어서 자료에 미포함됐다.시도별로 살펴보면 전체 바가지요금 신고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43건), 부산·인천(각각 18건), 경북(5건), 제주(4건), 경기·경남·전북·충남(2건), 강원(1건) 순으로 집계됐다.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된 서울에 바가지요금 신고가 집중된 것은 놀랍지 않지만, 유형별로는 편차가 있었다. 특히 인천의 택시 바가지 신고는 17건으로 부산 13건에 비해 많았다. 최근에는 서울과 부산 같은 대도시뿐 아니라 다른 지방으로 찾는 외국인이 많아지는 추세인 만큼 중앙정부는 물론 각 지자체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진단도 나온다. ◇ 계속 되는 '뺑뺑이 택시'음식점 신고는 자국민이 많이 하는 편이지만, 택시

    2. 2

      골드만삭스 "원유 사상 최대 공급충격"…유가 전망 상향

      골드만삭스는 평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의 차질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반영해 3,4월 평균 유가 전망치와 올해 평균 유가 전망치를 각각 상향조정했다. 브렌트유는 3,4월 평균 배럴당 110달러, WTI는 4월에 배럴당 105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날 변동성이 큰 거래속에서 원유 가격은 등락을 거듭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CNBC 등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에 따른 원유 흐름의 중단이 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충격”이라고 규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평균 유가 전망치를브렌트유의 경우 연평균 배럴당 77달러였으나 85달러로 올렸다. 미국산 서부 텍사스산원유(WTI) 평균 전망치도 72달러에서 79달러로 높였다. 이와 함께 3월과 4월의 평균 유가 전망치도 제시했다. 브렌트유는 3월과 4월에는 평균 배럴당 110달러(기존 98달러에서 상승), WTI는 3월에는 98달러에서 4월에 상승폭이 커져 평균 10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 삭스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량이 6주간 정상 수준의 5%에 불과하다가 이후에는 한 달에 걸쳐 회복될 것이라는 가정을 토대로 했다”고 밝혔다. 이 투자은행은 장기적으로 원유 공급의 누적 부족액이 8억 배럴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또 중동 지역의 원유 생산 감소폭이 현재 하루 1,100만 배럴에서 최고 1,700만 배럴까지 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재개방되더라도 회복되는 기간이 4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가정에 따른 것이다. 분석가들은 현재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미국과 유럽의 OECD 국가

    3. 3

      트럼프 최후통첩 시한 임박…유가·글로벌 증시 '급변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 통첩 시간이 다가오면서 국제 유가는 급변동하고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에서 이탈하면서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증시와 유럽 증시는 23일(현지시간) 일제히 급락세를 보였다. 미국 주가 지수 선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23일(현지시간) 트럼프의 48시간 최후 통첩 시한이 23일 밤으로 다가오고 이란은 최후통첩을 미국이 실행할 경우 걸프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와 해수 담수화 시설 공격에 나서겠다고 맞서면서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은 상승하고 글로벌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한국의 코스피지수는 이 날 6.49% 급락했고 일본의 닛케이225지수는 3.48% 내렸다. 대만의 가권 지수는 2.45%, 홍콩 항셍지수는 4.07%, 상하이 블루칩 지수는 3.91% 각각 내렸다. 유럽 증시의 광범위한 스톡스600 지수는 1.5% 하락으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전 6시 기준 S&P500 지수 선물은 0.6% 나스닥 지수 선물은 0.7% 떨어졌다. 다우 지수 선물도 0.5% 하락했다. 트럼프의 최후 통첩 시간을 앞두고 국제 유가는 출렁거렸다.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한 때 113달러를 넘어섰으며 5월에 인도되는 WTI도 한 때 100달러를 넘어섰다. 런던 시간으로 오전 9시 50분 현재 벤치마크 브렌트유는 상승폭이 축소돼 2.2% 오른 배럴당 108.76달러,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1.3% 오른 99.48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1일 오후 7시 44분에 “이란이 48시간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를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이란은 “걸프 지역의 에너지 기반 시설과 해수 담수화 시설을 공격하겠다”고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