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한민국 광고大賞에 현대차 '기프트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광고단체연합회는 '2010 대한민국 광고대상' 대상에 현대자동차그룹 기업 광고 '기프트카 캠페인'(사진)을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지난해 9월부터 올 8월까지 선보인 광고 915편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2차에 걸쳐 심사했다.
이노션월드와이드가 제작한 현대차 광고는 승가원 아이들,다문화 가정 자녀 합창단,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시각장애 아동 등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웃들의 사연을 담은 것이다. 소비자들이 현대차 블로그에 한 달 동안 매일 100개 이상의 댓글을 달면 광고의 주인공에게 차를 선물해주는 내용이었다. 한상필 심사위원장(한양대 교수)은 "전 세계 광고의 화두인 '소통'과 '참여'를 적절하게 적용했다"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부문별 금상에는 △신문=한국신문협회 '신문의 힘'(HS애드) △TV · 옥외=롯데칠성음료 '2% 부족할 때-너의 사랑은 몇% 부족하니?'(대홍기획) △라디오=알바천국 '아르바이트가 급할 땐?'(와이즈벨) △잡지=대한항공 '부산-씨엠립 직항'(HS애드) △인터넷=삼성 '두근두근 투모로'(제일기획) 등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24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2010 한국광고대회'에서 갖는다.
강유현 기자 yhkang@hankyung.com
이노션월드와이드가 제작한 현대차 광고는 승가원 아이들,다문화 가정 자녀 합창단,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시각장애 아동 등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웃들의 사연을 담은 것이다. 소비자들이 현대차 블로그에 한 달 동안 매일 100개 이상의 댓글을 달면 광고의 주인공에게 차를 선물해주는 내용이었다. 한상필 심사위원장(한양대 교수)은 "전 세계 광고의 화두인 '소통'과 '참여'를 적절하게 적용했다"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부문별 금상에는 △신문=한국신문협회 '신문의 힘'(HS애드) △TV · 옥외=롯데칠성음료 '2% 부족할 때-너의 사랑은 몇% 부족하니?'(대홍기획) △라디오=알바천국 '아르바이트가 급할 땐?'(와이즈벨) △잡지=대한항공 '부산-씨엠립 직항'(HS애드) △인터넷=삼성 '두근두근 투모로'(제일기획) 등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24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2010 한국광고대회'에서 갖는다.
강유현 기자 yh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