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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양승호 감독 "구단 전화 받고 심장 멎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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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 제14대 양승호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양승호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 신임 감독은 1983년 해태에 입단해 OB로 트레이드 된 후 1986시즌 중 부상을 입고 현역생활을 마감했다. 이후 1996년 OB 2군 코치직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LG수석코치와 감독대행으로 첫 사령탑 경험을 했고, 2007년부터 모교인 고려대 감독직을 맡아왔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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