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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CGV, 4분기 실적 호전 전망에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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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CGV가 4분기 실적 호전 전망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CJ CGV 주가는 전날보다 1200원(4.29%) 오른 2만9200원에 거래를 마쳐 4거래일만에 상승했다. 장중 한때 2만96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넘어섰다. 대신증권은 CJ CGV가 4분기에도 실적 호전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500원을 유지했다. 대우증권도 CJ CGV의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영업이익률 등 경영지표들이 개선 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편 CJ CGV의 3분기 실적호조에 대해 대부분 증권사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목표가를 올렸다. 유진투자증권은 기존 2만9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현대증권은 3만원에서 3만3000원으로, 동양종금증권은 3만2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하이투자증권은 3만4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각각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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