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4시 헤드라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출구전략 시동..수출둔화 우려 중국이 성장 엔진의 과열을 식히기 위한 `출구전략'을 본격화하면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중 재계 "FTA 조속 추진 협력" 한국과 중국 경제계는 두 나라간 교역규모 2천억 달러 조기 달성을 위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국, 희토류 수입금지 확대"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금수조치를 취한 가운데 중국이 금수조치를 미국과 유럽 등으로까지 확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윤증현 "차명계좌 반드시 근절해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태광산업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형태의 차명계좌도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밝혔다. "태광조사 법과 원칙따라 정당 처리" 이현동 국세청장은 2008년 세무조사에서 태광그룹의 1천억원대 비자금을 적발하고도 수백억원의 추징금만 부과한 데 대해 "공소시효가 지나 검찰에 고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SK 메디슨 인수 경쟁 삼성전자에 이어 SK그룹이 의료기기 회사 메디슨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두 회사가 경쟁을 벌이게 됐다.

    ADVERTISEMENT

    1. 1

      LG이노텍, 광주서 '차량용 두뇌' 만든다…1000억 들여 공장 증축

      LG이노텍이 광주사업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차량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모듈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AP모듈은 자동차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소프트웨어중심차량(S...

    2. 2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다가"…결혼 앞둔 예비부부 속타는 이유

      새해부터 샤넬, 에르메스, 부쉐론 등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고환율 국면이 지속되는데다 귀금속 가격도 천장을 뚫고 급등하고 있어서다. 일각에선 명품들이 환율 등을 빌미로 가격을 높여 '프...

    3. 3

      잇따른 금융권 해킹에 '디지털금융안전법' 속도전

      금융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던 법인보험대리점(GA), 암호화폐거래소, 대부업체도 이르면 내년부터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관련법 제·개정에 나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