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캔OPC, 28억 여권발급장비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0.10.20 15:53 수정2010.10.20 15: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캔OPC는 20일 오베르튀르 테크놀로지스(Oberthur Technologies S.A.)사와 28억6500만원 규모의 여권발급장비 및 소모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8.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말까지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사태에 국제유가 급등…하나證 "최악 땐 120달러까지 상승 가능"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격화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전규연 하나증권 연구원은 3일 유가 전망에 대해 "단기 충돌 후 ... 2 "삼성전자, 주가 상승여력 여전히 크다…목표가 또 상향"-한국 한국투자증권은 3일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기존 대비 23% 상향했다. 지난 1월7일 18만원으로, 1월29일 22만원으로 올린 데 이은 올해 세 번째 목표주가 조정이다.이 증권사 채민숙 연구원은 "... 3 뉴욕증시 '쇼크' 없었다…美·이란 전쟁에도 나스닥 강세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진행한 후 이뤄진 뉴욕증시 첫 거래일에 3대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특히 다우를 제외한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상승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조기에 종료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