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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태양광사업 성장 중심축으로 자리.. 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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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현대중공업에 대해 태양광사업이 성장의 중심축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종환 연구원은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태양광사업부의 영업가치를 상향 조정해 목표주가를 높였다"고 밝혔다. 태양광 사업은 올해 연간 5천3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폴리실리콘부터 태양광 발전설비 시공까지 이르는 일관생산체계를 구축했고 조선.중공업을 통해 쌓은 높은 브랜드 파워와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성장률 대비 초과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4년에는 매출 2조5천억원, 전기전자사업부 매출에서는 43.4%의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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