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사 약관대출 가산금리 천차만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생명보험사들의 약관대출 가산금리가 회사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 박선숙(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생보사들의 약관대출 가산금리 자료에 따르면 회사별로 예정이율에다 적게는 1.5%포인트에서 많게는 3.75%포인트의 가산금리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지난 8월 약관대출 금리 개선방안을 마련, 복잡한 금리체계를 단순화하고 금리를 인하하려는 목적에서 종래 단일금리, 가산금리, 구간금리 등 3가지였던 금리 부과방식을 가산금리 방식으로 단일화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시행된 개선방안은 앞으로 받을 보험료를 현재 가치로 할인한 예정이율에다 인건비와 각종 운영비용, 보험사 이윤을포함한 가산금리를 합하는 방식을 사용토록 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생보사들의 가산금리 편차가 큰 점을 고려해 회사별 비용분석을 통해 가산금리 책정이 합리적이고 타당하게 이뤄졌는지를 일제히 점검할 계획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우 사려고요"…문 열리자마자 주부들 달려갔다 [현장+]

      지난 27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입구에 개점 전부터 20명 안팎 손님들로 대기줄이 늘어섰다. 마트 주요 출입구부터 내부 곳곳에 ‘1+1’, &lsq...

    2. 2

      "은퇴 후 월 1000만원 벌어야 하는데…" 50대 직장인 비결은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

    3. 3

      양도세 중과 부활 임박…'주택 상속' 다주택자 주의할 점은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6회는 이점옥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 부단장(세무전문위원)과 함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 처분을 결정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