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中 입력2010.10.17 18:03 수정2010.10.18 03: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도쿄에서 16일 "우리는 중국의 센카쿠열도 침략을 용서하지 않는다"고 쓰인 플래카드를 든 반중 시위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도쿄에서만 2500여명이 참가한 반중시위가 발생했다. 이날 일본에서도 댜오위다오 영유권을 놓고 대규모 반중 시위가 벌어졌다. /도쿄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 작년 4분기 성장률 잠정치 0.7%…전망치 하회 작년 4분기(10∼12월) 미국 경제성장률이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밑돌았다.1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감률(잠정치)이 전년 대비 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 [속보] 美 1월 PCE물가 전년 대비 2.8%↑…예상치 하회 1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밝혔다.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9%)를 밑돈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3% 올라 전문가... 3 [속보] 美 국방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으로 외모 훼손된 듯"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들 당했고,, 그로 인해 외모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헤그세스 장관은 13일(현지시간) 국방부 청사에서 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