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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인터뷰] 과학기술 거버넌스 개편 주도 윤종용 공학한림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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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용 회장은 삼성전자를 '변방의 전자회사'에서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변모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 샐러리맨 신화' '공대 출신 경영자의 모범' 등으로 불리는 이유다.

    1944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난 윤 회장은 1966년 서울대 전자공학과 졸업과 동시에 삼성그룹에 입사했다. 삼성전자 종합연구소장,삼성전자 가전부문 대표,삼성전기 대표 등을 거쳐 1997년 삼성전자 최고경영자(CEO)에 올라 10년 동안 삼성전자를 이끌었다. 2000년엔 부회장에 올랐다. 삼성전자 대표 시절 1년에 100일 이상 해외 출장을 가는 철저한 '현장 중심 경영'을 해왔다. 좌고우면하지 않고 화통하며 강인한 성격이 경영 스타일에 그대로 배어 있다는 평가다. 2008년 5월부터는 삼성전자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현재 공학한림원 회장,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회장,한국공학교육인증원 이사장 등 다수의 직책을 맡고 있다.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포천지 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인물',과학기술훈장 창조장 등 국내외 수상 경력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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