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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 수소수 활용 수경재배단지 조성 인도네시아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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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대표이사 김성욱)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에 수소수를 이용하는 대규모 인삼 수경재배단지를 건설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국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족자카르타주에 10ha이상 규모로 수소수를 이용한 인삼 수경재배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 스리 술탄 하멩꾸 부워노 10세 국왕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성될 단지는 2010년 11월 시험재배단지 착공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1-3단계로 조성됩니다. 2011년부터는 수경재배 인삼제품을 본격 출하할 예정입니다. 대국의 김성욱 대표는“1단계 사업단지 조성이 마무리 되는 2011년, 인도네시아 판매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인도 등 인근 주변국가로의 단계별 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동남아시장에서 수소수를 이용하여 재배된 청정인삼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강하게 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대국이 인도네시아에 기술 이전하는 수소수를 이용한 수경재배기술은 지난 9월 6일 특허가 결정된 최첨단 친환경친화적인 농업기술로 일반 인삼이 노지에서 경작되기까지 2-4년이 소요되는데 반해 3~4개월이면 수확이 가능합니다. 대국은 이번 사업진출은 한-EU FTA 체결과 수입육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변화 등으로 대내외적인 여건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는 수입육유통과 함께 회사의 확실한 캐시카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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