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영웅 입력2010.10.14 17:44 수정2010.10.15 03: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서 마지막으로 구조된 루이스 우르수아 작업반장이 13일(현지시간) 만세를 외치며 기뻐하고 있다. 그를 마지막으로 69일간 매몰돼 있던 33명의 구조작전은 22시간 만에 '광부들의 인간승리'로 막을 내렸다. /코피아포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초토화" 최후통첩 D-1…전쟁 긴장 '최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개방 '48시간 최후통첩' 시한이 22일(현지시간)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중동의 긴장감이 최고조를 향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48시간 이내에... 2 美 10명 중 6명 "이란 전쟁 반대"라지만…"모즈타바는 안 돼" 미국 내 최신 여론조사에서 대이란 전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여전히 우세한 가운데, 현 이란 신정정권이 집권을 유지한 채 전쟁을 끝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응답이 과반인 것으로 나타났다.CBS뉴스와 유거브가 지난... 3 "48시간 안에 안 열면 초토화"…미국·이란 전면전 '초긴장'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무력 충돌이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초토화를 위협하자 이란은 호르무즈 완전 폐쇄로 맞불을 놨다.트럼프 대통령은 21일(미 동부시간) 트루스소셜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