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아산, 107억원 신축공사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아산은 부동산 투자 자문회사 '저스트알(주)'과 '현대 웰하임' 신축공사를 107억에 계약했습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인 '현대 웰하임'은 서울 강동구 길동 343번지 일대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6층과 지상 15층 2개동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267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됩니다. 현대아산은 "올해 건설경기 침체의 악조건 속에서도 업계로부터 토목공사 및 건축 시공능력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며 "국내건설사업의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해 사업다각화를 통한 안정적 사업기반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이창용 총재, 은행장 간담회 참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시중 은행장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신현송 차기 한은 후보자의 지명이 아주 다행이고, 한은에는 축복이다"고 말했다...

    2. 2

      신한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50명 채용

      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150여명 규모의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지역 인재 비중은 확대한다.신한은행은 23일부터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

    3. 3

      시몬스, 환아 치료에 3억원 기부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이 7년째로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했다. 안정호 대표(사진)는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 시작한 기부가 7년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