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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축구 한일전 타이틀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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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www.hanabank.com, 은행장 김정태)이 오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한일 축구국가대표팀 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합니다. 하나은행은 경기에 앞서 일본과 경쟁중인 2022 월드컵 유치 개최국 결정을 앞두고 2022개의 열쇠고리로 만든 유치기원 대형 트로피와 국민들의 메시지가 담긴 대형볼을 경기장에 전시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이는 올해 월드컵 원정 최초 16강 진출, 17세 여자대표팀의 FIFA월드컵대회 우승 등으로 축구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 시점에서 오는 12월 2일 결정되는 월드컵 개최국 유치에 더 많은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식은행으로 하나은행은 1998년 축구대표팀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FA컵 후원 등 한국 축구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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