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리핑] 대우조선, 2020년 매출 40조 목표 입력2010.10.10 17:13 수정2010.10.11 04: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이 2020년까지 매출 40조원,영업이익 4조원의 종합중공업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남상태 대우조선 사장은 창립기념일 하루 전인 10일 전사 임직원들에게 보낸 '최고경영자(CEO) 레터'에서 이 같은 비전을 제시하고 "올해를 종합중공업 그룹 도약을 위한 새출발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라면봉지부터 장난감까지"…'나프타 쇼크'에 소비재 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②] 매일 아침 손에 쥐는 아메리카노의 플라스틱 컵, 식사 때 뜯는 라면 봉지, 아이가 가지고 노는 알록달록한 장난감 블록.이들은 모두 석유 화학원료 나프타에서 출발한 물건이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가 원유와 나프타 가격... 2 버핏 "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 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3 중동 분쟁 속…중국 3월 공장 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