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오이 유우, '부산 男心 녹이는 눈웃음' 입력2010.10.08 14:07 수정2010.10.08 14: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부산 해운대 백사장 피프 빌리지에서 열린 일본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서 배우 아오이 유우가 미소를 짓고 있다.이날 열린 무대인사에는 배우 아오이 유우, 오카다 마사키,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참석해 무대를 찾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팬사랑 받고 피어나는 우주소녀…만개한 10주년 '블룸 아워' [신곡in가요] 그룹 우주소녀가 10주년을 맞아 음악으로 팬들을 향한 사랑과 진심이 가득 담긴 선물을 줬다.우주소녀는 2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블룸 아워(Bloom hour)'를 발매했다.이날은 2016년 2월... 2 JO1·INI 이을 새 그룹…日 '프로듀스 101' 신세계 열까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PRODUCE 101 JAPAN 新世界)'가 첫 오프라인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여정의 막을 열었다.일본판 '프로듀스 101' 네 번째 시리... 3 박재정·엔믹스 설윤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드디어 나온다 가수 박재정이 그룹 엔믹스(NMIXX) 설윤과 함께한 듀엣곡으로 군 제대 후 첫 활동을 시작한다.박재정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설윤과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매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