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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앵무새와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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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lady was walking down the street to work and saw a parrot on a perch in front of a pet store. The bird said to her, "Hey lady, you are really ugly." She was furious and stormed past the store. On the way home the same parrot said to her, "Hey lady, you are really ugly." She was so ticked that she went into the store and said that she would sue the store and kill the bird. The store owner apologized profusely and promised he would make sure the parrot didn't say it again. When the lady walked past the store the next morning the parrot called to her, "Hey lady." She paused and said,"Yes?" The bird said,"You know."


    여자가 출근길에 보니 애완동물 가게 앞 횃대에 앵무새 한 마리가 있었다. "이봐요 아줌마,참 못생겼군요"라고 앵무새는 여자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여자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부리나케 그 집을 지나가버렸다. 퇴근길에 그 집 앞에 오니 그 앵무새가 또다시 "아줌마 참 못생겼군요"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여자는 어찌나 화가 나는지 가게 안으로 들어가 그 가게를 고발해서 앵무새를 죽여 버리겠다고 했다. 가게 주인은 크게 사과하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튿날 아침 그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그 앵무새가 또 그녀를 불렀다. "아줌마." 여자는 멈춰 섰다. "왜 그래?" "잘 알면서"라고 앵무새는 말하는 것이었다.


    △perch:횃대 △furious:노발대발한

    △tick:[미속]화나게 하다

    △apologize profusely:크게 사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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