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쓴소리 "후배가수들, 기계도 참 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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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요즘 가요계 풍토에 대해 쓴소리를 전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휘성은 "후배가수들을 보면 세대 차를 느낀다. 피부도 어찌나 뽀송뽀송하고 좋은지 모르겠다"며 부러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이내 "노래할 때도 참 기계를 아주 잘 쓴다"며 요즘 가요계 풍토에 대해 꼬집었다. 웃으며 농담처럼 건낸 말이지만, 요즘 아이돌 그룹들의 노래의 문제에 대해 쓴소리를 전한 것.
한편, 이날 방송에는 휘성 외에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 그룹 클래지콰이의 멤버 알렉스와 박정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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