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초자 "최대주주가 자발적 상폐 주관" 입력2010.10.07 12:31 수정2010.10.07 12: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기초자는 7일 자발적 상장폐지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에서 "공개매수 및 그 후의 자발적 상장폐지는 최대주주인 아사히글라스가 주관하는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 현재까지 전기초자의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차원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털썩'…'한국증시 3배 ETF' 31% 폭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 지수가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가 패닉셀(공황 매도)을 자극했다.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2 美증시, 중동사태 장기화 우려에 하락…마이크론 8% 급락 뉴욕증시가 중동사태 장기화 우려에 동반 하락했다.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0.8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0.94% 각각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도 1.02% 하락했다.이날... 3 야간 환율 1485.7원 마감…장중 17년 만에 첫 1500원 넘기도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500원 위로 치솟으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4일(한국시간)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종가 대비 46원 급등한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