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최대주주 친인척 지분 26만주 처분 입력2010.10.06 19:23 수정2010.10.06 1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니온은 최대주주 이건영 회장의 5촌 조카인 이지현씨가 보유 중인 26만4220주 전량을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거래방법은 시간외매매이며 오는 7일까지 매도할 예정이다. 이지현씨의 아버지 이수영 OCI 회장은 이건영 회장과 4촌 형제지간이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韓 기술 없으면 빅테크 멈춘다" 인식 심어줘야 “‘제조 강국’ 모델에 안주해 서서히 침몰할 것인가, ‘대체 불가능한 원천 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생태계의 필수 파트너로 도약할 것인가. 한국은 지금 갈림길에 서... 2 [단독] LS일렉도 뚫었다…K변압기 3사, 22조 유럽시장 '정조준' 국내 3위 변압기 업체인 LS일렉트릭이 유럽 최대 민간 에너지기업 RWE에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한다. LS일렉트릭이 중국과 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전력기기 시장인 유럽을 뚫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3 SK 새해 첫 토요사장단 회의…최창원, 中사업 재점검 특명 SK그룹이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를 열고 중국 사업 전략 재점검과 상생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SK그룹은 ‘선택과 집중’에 기반한 리밸런싱(사업 재편) 기조를 유지하고 인공지능(AI)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