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경남·충남 4대강 사업권 회수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야권 인사가 단체장으로 있는 경남과 충남이 연말까지 4대강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사업권 회수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들 지자체가 4대강 사업에 대한 방침을 내놓지 않으면 전체 공정에 차질이 생긴다"면서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않을 때는 사업권 회수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야당 소속인 김두관 경남지사와 안희정 충남지사는 도내 자체 조정협의회 등을 통해 4대강 사업에 대한 대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2. 2

      'KAIST 명예박사' 신동빈 회장 "기술·경영 융합해야"

      롯데그룹은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KAIST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신 회장은 지난 25일 대전 KAIST 본원에...

    3. 3

      'KAIST 김재철AI대학원' 첫 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사진)이 사재를 기부해 짓기로 한 KAIST의 경기 판교신도시 연구동이 26일 착공했다.동원그룹은 경기 성남시 판교동 6000㎡ 대지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연면적 1만8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