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제일제당, '햇당면'으로 시장 공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제일제당이 조리시간을 3분으로 줄인 '햇당면'을 출시하고 1천100억원 규모의 당면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이번 제품은 당면의 주재료인 전분으로만 만들었으며, 물에 불릴 필요없이 3분만 삶으면 조리가 되는 등 편리성을 갖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올 상반기 당면시장에서 25억원 매출을 올린 CJ제일제당은 내년까지 시장점유율 10%, 매출 100억원 이상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조리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신규 카테고리를 만들었다"며 "향후 재료와 품질 차별화를 추진해 공격적으로 시장 선점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2. 2

      트럼프 "전함 파견" 요구에…영국·일본·프랑스 등 거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요청에 동맹국들 대부분이 거절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

    3. 3

      [포토] 美와 AI데이터센터 건립나선 신세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250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