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 42.7억원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0.10.05 10:22 수정2010.10.05 10: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이티가 삼성전자와 Burn-In Sorting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억77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59%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이터 "中 화훙그룹, 7나노 반도체 제조 공정 준비" 중국 화훙그룹이 인공지능 칩 생산에 활용될 수 있는 첨단 7나노미터(nm) 반도체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화훙그룹의 파운드리 사업부로 중국 2위 ... 2 "한·미, 워싱턴서 3500억달러 대미투자 방안 논의" 미국과 한국의 무역 대표단이 이번 주 워싱턴에서 만나 3,500억 달러(약 521조원) 규모의 투자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 3 베선트 美 재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연기될 수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이 연기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이란 유조선의 원유 수출에 대해서는 미국이 허용하고 있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