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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코스닥 실적호전주 40選-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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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은 5일 3분기에 기업들의 사상최대의 실적이 전망된다며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에서 실적호전주들을 각각 20개씩 제시했다.

    이 증권사 양창호 연구원은 "이번주에는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어닝시즌에 들어간다"며 "지수가 연일 고점을 경신해가는 상황에서 실적발표치의 예상치 부합 여부가 지수의 추가상승을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판단했다.

    지수가 연일 고점을 경신해가는 상황에서 실적발표치의 예상치 부합 여부가 중요한 변수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거래량과 주당순이익(EPS)을 반영해 3분기 실적호전주를 추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현대상선 S-Oil, 아시아나항공 현대산업개발 신성홀딩스 일진디스플레이 대한항공 KB금융 삼화콘덴서 케이씨텍 한솔LCD SK 신한지주 대우건설 한전KPS LG이노텍 기업은행 삼성전자 에스원 우리투자증권 등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모두투어 하나투어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루멘스 유진테크 디엠에스 포스코ICT 하나마이크론 에스에프에이 서울반도체 티씨케이 TSC멤시스 다산네트웍스 에이블씨엔씨 네패스 SSCP 파라다이스 인터플렉스 매일유업 등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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